
타이난 공자묘
대만 최초의 학당. 예문과 의로의 옛 정취가 가득하고 고즈넉해 어르신 산책에 좋습니다.
츠칸러우, 대천후궁, 안핑 고보 등 타이난 고도(古都) 유적을 천천히 둘러보고, 롄츠탄 용호탑에서 복을 빌며, 마지막에는 포광산 불광사와 메이눙 하카 올드 스트리트까지 걷습니다.
Overview
첫째 날은 타이난 고적을 여유롭게 둘러봅니다. 츠칸러우, 대천후궁, 타이난 공자묘에서 안핑 고보까지 걷기 편하고 전망도 좋습니다. 둘째 날은 가오슝에서 쭤잉 롄츠탄 용호탑에 들러 액운을 씻고 싼펑궁을 참배한 뒤, 오후에는 치진 페리와 올드 스트리트 산책, 해질녘 아이허 유람선을 즐깁니다. 셋째 날은 엘리베이터가 있어 이동이 편한 포광산 불광사를 참배하고, 메이눙과 치산 올드 스트리트에서 하카 문화와 바나나 산업의 흔적을 만나봅니다.
백 년 사원과 하카 올드 스트리트를 깊이 있게 둘러보는 느린 여행. 어르신의 걸음 속도를 최우선으로, 하루 10시간 전용차로 모십니다.

Highlights

Day by Day
Price
본 투어는 전용차 맞춤 견적제로, 인원·날짜·차종에 따라 요금이 달라집니다. 출발 날짜와 인원을 알려 주시면 여행 컨설턴트가 맞춤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 초과 이용 요금과 실제 상품 내용은 여행 컨설턴트 확인 기준입니다.
Attractions

대만 최초의 학당. 예문과 의로의 옛 정취가 가득하고 고즈넉해 어르신 산책에 좋습니다.

페리로 5분이면 닿는 치진. 갓 잡은 해산물과 올드 스트리트 먹거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해질녘 유람선이 가장 아름다운 강. 도시의 불빛과 강바람을 함께 즐깁니다.
이 코스가 마음에 드시나요?
출발 날짜와 인원을 알려 주시면 여행 컨설턴트가 맞춤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코스는 취향에 맞게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