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펀 올드 스트리트
타이완 철도 핑시선 옆으로 이어지는 철길 옛 거리. 철길 가에서 소원을 적어 천등을 날리고, 걸어서 대만의 나이아가라 「스펀 폭포」까지 갈 수 있습니다.
스펀 천등 × 지우펀 산마을 × 예류 기암 × 정빈 컬러 하우스. 친구들과 한 차로 떠나 이틀 동안 북부 대만을 찍고 또 찍는 여행입니다.
Overview
북부 대만 동북 해안의 대표 인증샷 명소를 한 바퀴로 엮은 2일 코스입니다. 첫째 날은 스펀 천등 날리기와 스펀 폭포로 시작해 오후에는 지우펀 산마을 수치루를 거닐고, 홍등이 켜지는 가장 아름다운 시간대에 지우펀을 감상한 뒤 지룽에서 하룻밤. 둘째 날은 예류 여왕머리 바위, 정빈 어항 컬러 하우스, 허핑다오 기암을 둘러보고 지룽 먀오커우 야시장으로 마무리한 뒤 타이베이로 돌아옵니다.
하루 10시간 전용차 이용으로 출발 시간과 각 명소 체류 시간은 기사님과 상의해 조정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더 찍고 싶거나 한 집 더 들르고 싶을 때도 여유롭습니다.

Highlights

Day by Day
Price
본 투어는 전용차 맞춤 견적제로, 인원·날짜·차종에 따라 요금이 달라집니다. 출발 날짜와 인원을 알려 주시면 여행 컨설턴트가 맞춤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 초과 이용 요금과 실제 상품 내용은 여행 컨설턴트 확인 기준입니다.
Attractions

타이완 철도 핑시선 옆으로 이어지는 철길 옛 거리. 철길 가에서 소원을 적어 천등을 날리고, 걸어서 대만의 나이아가라 「스펀 폭포」까지 갈 수 있습니다.

산마을 찻집과 수치루 돌계단. 토란 경단과 쑥떡을 먹으며 걷다가, 저녁 홍등이 켜지면 가장 클래식한 지우펀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여왕머리 바위와 버섯바위, 생강바위 등 기암 지형. 동북 해안을 대표하는 해식 경관으로 어떻게 찍어도 인생샷입니다.

북부 대만의 클래식 야시장. 저우지 충유빙과 한입 소시지를 먹으며 걷다 보면 이틀간의 인증샷 여행이 마무리됩니다.
이 코스가 마음에 드시나요?
출발 날짜와 인원을 알려 주시면 여행 컨설턴트가 맞춤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코스는 취향에 맞게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