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류 지질공원
여왕머리 바위를 비롯한 기암괴석의 향연. 해식 지형을 조용히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
바닷바람, 온천, 황금 들판을 따라 남쪽으로 천천히. 나흘 동안 태평양에 스트레스를 흘려보내는 여행입니다.
Overview
코스: 타이베이 → 북해안 → 이란 자오시 → 화롄 → 타이둥 즈번. 첫째 날은 단수이 피셔맨스 워프, 예류 지질공원, 진산 올드 스트리트와 정빈 어항 컬러풀 하우스를 둘러봅니다. 둘째 날은 자오시 온천 모닝 스파와 터우청 농장, 우스항 바다 풍경. 셋째 날은 치싱탄 아침 조깅과 파도 소리, 타이루거 사카당 트레일, 후이란만 석양. 넷째 날은 츠상 브라운 대로에서 자전거로 황금 들판을 가로지르고 즈번 온천에 몸을 담근 뒤, 타이둥 해안선의 바닷바람과 함께 공항까지 모셔다 드립니다.
남쪽으로 내려가는 느린 여정. 온천과 바다 풍경이 번갈아 이어지며, 하루 10시간 전용차로 이동합니다.

Highlights

Day by Day
Price
본 투어는 전용차 맞춤 견적제로, 인원·날짜·차종에 따라 요금이 달라집니다. 출발 날짜와 인원을 알려 주시면 여행 컨설턴트가 맞춤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 초과 이용 요금과 실제 상품 내용은 여행 컨설턴트 확인 기준입니다.
Attractions

여왕머리 바위를 비롯한 기암괴석의 향연. 해식 지형을 조용히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

북해안 산마을의 올드 스트리트. 고구마 아이스크림과 고구마 과자를 손에 들고 걷는 재미가 있습니다.

타이둥의 탄산수소나트륨 온천. 나흘 여정을 가장 편안하게 마무리하는 마침표입니다.
이 코스가 마음에 드시나요?
출발 날짜와 인원을 알려 주시면 여행 컨설턴트가 맞춤 견적을 보내 드립니다. 코스는 취향에 맞게 얼마든지 조정할 수 있습니다.